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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폭염 대비 종합대책‘총력’-9월까지, 경로당·동 주민센터 등에 무더위 쉼터 177개소 운영-폭염특보 발령 시 대책본부 운영 및 취약계층 지원 강화
작성일 : 14-07-24 19:17    추천 : 0



서울시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폭염 대비 종합대책’을 추진하여, 폭염 피해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포구는 폭염대책 기간을 오는 9월 30일까지로 정하고, 폭염 상황관리 TF(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부서별 중점 추진사항을 점검하는 등 폭염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먼저, 구는 기후변화 적응력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독거어르신 및 고령자에 대한 적정 보호가 더욱 절실히 필요한 만큼‘ 무더위쉼터’운영을 통하여 폭염 취약계층을 보호하고자 한다.
  마포구 무더위쉼터는 총 177개소로, 수용가능인원은 최대 7,040여명이다.  어르신들의 접근이 용이한 경로당 145개, 노인복지시설 9개, 동 주민센터 16개, 지역아동센터 7개가 쉼터로 지정되어 오는 9월까지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9시~18시이며, 폭염특보 기간 동안에는 16개 동 주민센터를 비롯하여 경로당 10개, 노인복지시설 2개가 평일과 주말 야간 21시까지로 연장 운영된다.  
  또한, 방문건강관리사와 생활관리사 등의 재난도우미가 수시로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며 건강 체크 등 보호활동을 펼친다.
  가스, 유류 등 폭염 취약시설물 특별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주요 간선도로에 수시로 물을 뿌려 한 낮 더위를 식힐 예정이다.
  한편, 구는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폭염 상황관리 T/F’를  ‘폭염 대책본부’로 격상해 비상 운영체제에 돌입해 인명사고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동시에‘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운영해 초·중·고교와 건설·산업사업장 등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는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에서 진행하는 근무나 체육활동, 각종 행사를 자제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권장한다.
  폭염 대책본부는 상황총괄반, 복지대책반, 시설물관리반, 행정지원반 등 4개반 11명으로 구성되며, 주요업무는 노숙인,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 및 지원, 폭염 취약 시설물 안전점검 및 지원, 구민대상 홍보 등을 추진한다.
  구 관계자는“구민들이 스스로 건강에 주의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구가 운영하는 SNS, 마포iTV 등의 매체를 통해 폭염대비 시민행동요령 등을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 마포구 무더위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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