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11시와 오후 4시 동의 지정된 장소에서 주민들과 대담을 나누식으로, 아동/청소년/어르신/장애인/여성등 주민안전대책 강화 등 5대 핵심공약도 발표
□ 새정치민주연합 마포구청장 박홍섭후보가 5월 22일 오후 4시 홍대앞 걷고싶은 거리에서 첫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박홍섭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유세차와 로고송을 사용하지 않고 마포구민 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 를 나눈다고 한다.
박홍섭후보는 구민들의 민생현장으로 조용히 다가갈것 이라고 밝혔다.
□ 대담 장소를 지정하지 않으려 하였으나, 구민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부득이 매일 오전 11시, 오후 4시에 16개동 지정된 장소에서 소통대담을 나누기로 했다. 물론 그 시간 외에도 박홍섭후보는 마포구 관내 어디든 발로 걸으면서 구민 들과 직접 대화하며 ‘더 안전하고 살기좋은 마포’를 만들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이번 유세차 없는 선거운동방식이 돈 안드는 선거, 주민과의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 되어 새로운 정책선거문화를 만드는데 일조하기를 바란다고도 밝히면서 5대 핵심공약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