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26일 진행된 마포구의회 제161회 임시회 구정질문에서 유동균 구의원(합정,서강)은 민자로
추진중인 홍대앞 걷고싶은 거리 의 지하주차장건설 은 많은 의혹의 시선이 있으며 원천적으로
법을 어긴 중대한 하자가 있다고 강하게 주장하면서 새롭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
하면서 아울러 원천무효를 주장했다.
유의원은 마포구와 비슷한 사례로 추진중인 광진구의 법정공방을 자세하게 인용하면서 구청장의 결단을 요구했다.( 마포구 는 지난 3월 법제처로 부터 구의회의 의결을 거쳐 사업을 시행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을 받아논 상태다.)
이에 대해 박홍섭 구청장은 단정적으로 말하는것은 옳지않으며 종합적인 검토가 이뤄질것이라고
답변했다.
한편 김영호 부구청장에 대해 처신에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힐난하면서 전임 신영섭 구청장이 임기보름여 를 남기고 쫒기듯 승인한 서교동 주차장 사업은 당시 주무부서 책임자와 함께 부 구청장 책임이 크다고 주장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