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구의원들의 의정비를 심사하게 될 심의위원 10명이 5일 위촉됐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한국주부클럽등 21개 기관에서 15명을 추천받아 이중 10명에게 취촉장을 전달했다. 이들 위원들은 5일 1차 회의를 통해 운영방향을 논의한데 이어 10일 2차 회의에서 내년도 의정비를 심사할 계획이다. 10명의 위원 명단은 위원장으로 뽑힌 김응호 홍대교수를 비롯 안병억(연대교수), 김찬겸(변호사), 윤남식(한국소비자생활연구원), 유혜경(대한주부클럽연합회), 이완희(경제인), 우영택(범죄예방위원), 신소영(서대문청소년수련과), 임용호(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민경완(대흥동주민자치위원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