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의회 오경환 의원(마포구 제4선거구, 기획경제위원회)은 3월 30일(월) 서울신용보증재단 마포지점에서 명예지점장 활동을 펼치며 마포구 지역 중소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o 오 의원은 임직원 간담회자리에서, “마포 DMC 내 롯데쇼핑 입점 등으로 조직화되지 못한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켜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자생할 수 있도록 재단이 선제적‧적극적으로 이들을 지원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o 이어 오의원은 “오늘 마포 지역 중·소상공인의 신용보증 상담활동 중에 청취한 애로사항과 직원들의 건의 사항 등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서울시의원 명예지점장 활동은 2013년에 이어 두 번째 운영하고 있다. 서울 경제정책 형성 및 결정의 한 축을 담당하는 ‘서울시의회(기획경제위원회)’가 직접 소기업·소상공인 신용보증 상담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의정 활동에 반영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명예지점장 제도를 마련했다.
o 3월 30일(월) 서울신용보증재단 마포지점에서 오경환 의원(마포구 제4선거구, 기획경제위원회)을 시작으로, 재단 각 지점에서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들이 명예지점장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