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년 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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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아트센터의 2월과 3월의 주요 공연안내
작성일 : 09-02-16 11:39




인순이&린나이 팝스와 함께하는 Spring Concert

일 시 : 2월 20일(금) 오후 7시 30분
장 소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가 격 : R석 5만, S석 4만, A석 3만원
주 최 : (재)마포문화재단
예 매 : 마포아트센터, 인터파크, 옥션티켓, 티켓링크
문 의 : 02)3274-8600 /
www.mapoartcenter.or.kr
지 휘 : 최선용
연 주 :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

Program
An American in Paris / 타이타닉 메인 테마 /
가브리엘 오보에(영화 미션 중) /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마이페어 레이디 중) / 추억의 테마(영화 추억 중) / 캐리비안의 해적 테마
거위의 꿈 / 처녀 뱃사공&찔레꽃&소양강처녀 / 밤이면 밤마다 / 열정 / 무인도 / 친구여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마포문화재단에서 새로운 봄을 맞이하며 마련한 스프링콘서트는 추운 겨울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이고 뜨거운 열정이 샘솟는, 스프링처럼 통통 튀어오르는 공연이 될 것이다. 영원한 디바 인순이가 린나이 팝스와 함께 하는 이번 공연은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와 인순이가 한 무대에서 뮤지컬, 영화음악, 인순이의 히트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름만으로도 화제를 모으는 가수 인순이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화끈한 무대매너로 세대를 뛰어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린나이 팝스오케스트라는 린나이코리아(주)의 직원이자 음악전공자들로 구성된 기업 오케스트라이다. 이들이 만나 펼칠 이번 무대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자’는 희망의 메신저가 될 것이다.


통통 튀는 싱그러움과 생기를 불어 넣어 줄 콘서트
Spring은 여러 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봄’이라는 계절을 비롯해 물이 솟는 ‘샘’, ‘용수철처럼 갑자기 빨리 튀다’는 등의 뜻을 가졌다. 마포문화재단에서 새로운 봄을 맞이하며 마련한 스프링콘서트 역시 이런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영원한 디바 인순이가 린나이 팝스와 함께 하는 이번 공연은 추운 겨울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이고 뜨거운 열정이 샘솟는, 스프링처럼 통통 튀어 오르는 공연이 될 것이다. 이번 스프링 콘서트에서는 이름만으로도 화제를 모으는 가수 인순이와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가 한 무대에서 뮤지컬, 영화음악, 인순이의 히트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 희망을 노래하는 코리안 디바 인순이.
“노래 잘하는 가수, 신나는 음악으로 삶의 희망을 노래하는 가수, 남녀노소 누구나가 다 좋아하는 가수”라는 수식어로 표현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가수 인순이. 1978년 여성그룹 <희자매>의 멤버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가수 인순이는 1983년‘밤이면 밤마다'의 빅히트로 인기가수의 반열에 올라섰다. 뛰어난 가창력과 열정적인 무대 매너는 그녀를 늘 최고의 자리에 서게 했다. 하지만 그녀는 그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늘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왔다.
2004년 조PD와 작업한 '친구여'는 그 결과물 중의 하나로 그녀만의 시원한 창법으로 불러져 그 해 최고의 히트곡이 되었고 그녀는 제2의 전성기를 누리게 되었다. 급변하는 음악 시장과 갈수록 골이 깊어져 가는 음반업계의 불황 속에서도 가수 인순이가 롱런하며 최고의 자리에 서있을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단순히 그녀의 뛰어난 가창력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이다. 그것은 아마도 음악에 대한 그녀의 뜨거운 사랑과 열정일 것이다. 그녀는 단순히 노래를 잘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는데 그치지 않고 노래 안에 자신의 메시지를 담아 전달하고 대중을 휘어잡는 강인한 ‘힘’을 뿜어내는 진정한 소리꾼인 것이다. 이번 마포아트센터의 무대에서 보여줄 스프링 콘서트에서 인순이는 자신의 곡 외에도 다양한 곡들을 노래한다.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팝송과 영화 OST, 자신의 히트곡까지 파워풀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기업 오케스트라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와 음악감독 최선용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는 가정용 가스기기를 생산해오며 주방문화를 선도해온 린나이코리아(주)의 직원이자 음악전공자들로 구성된 기업 오케스트라이다. 20여년 전 작은 관악앙상블로 시작했던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는 기업문화 창출의 선두주자로서 86년 창단된 국내 유일한 기업 오케스트라이다. 서울 음대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음악원을 수료하고 한국과 일본, 유럽 매니지먼트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선용씨가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상임지휘자로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다. 음악감독 최선용의 노련한 지휘와 탄탄한 실력과 자부심으로 뭉친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의 화음은 인순이의 음색과 어울려 스프링 콘서트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마포문화재단이 준비한 Spring concert의 뜨거운 무대 열기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자’는 희망의 메신저가 되길 기원한다.

음악처럼, 그림처럼
피아노와 플룻으로 만든 그림연극

공연명 피아노와 플룻으로 만든 그림연극
일시 2월 11일(수)~3월 1일(일)
토 오후 2시, 4시 / 일 오후 3시
장소 마포아트센터 플레이 맥
주최 마포문화재단, 극단 성시어터라인
가격 15,000원
예매 마포아트센터/티켓링크/인터파크/옥션/G마켓
관람연령 24개월 이상 관람가
공연문의 02)3274-8600
www.mapoartcenter.or.kr

음악을 보고, 연극을 듣는다! 피아노와 플룻으로 표현되는 재미있고 환상적인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2006년 10월 아동극 최고 흥행작품 '피아노와 플룻으로 만든 그림연극'이 마포아트센터 플레이 맥에서 2월 11일부터 시작된다. 스케치북이라는 어린이들과 친근한 소재를 가지고 마임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어린이들이 대답을 많이 하도록 유도하여 집중도를 높인다. 피아노와 플룻 연주자들도 함께 무대에 올라 각 장면마다 이야기에 어울리는 음악을 직접 연주하며 극의 진행과 의미를 더해준다. 마포아트센터 플레이 맥. 02)3274-8600

보는 음악, 듣는 연극 '피아노와 플룻으로 만든 그림연극’ 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피아노'와 '플룻'의 라이브 연주가 극이 끝날 때까지 무대 위의 연극과 어우러져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낸다. 무대 위에서 직접 연주되는 피아노와 플룻의 선율이 귀와 마음을 사로잡고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동화 같은 연극이 눈을 사로잡는다. 그렇게 보고 듣는 음악과 연극적 요소들은 머리로는 무한한 상상력을 주는 동시에 가슴으로는 아름다운 음악을 들음으로써 감성을 자라나게 해준다. 음악과 연극이 균등하게 배열되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낸 수작으로 2002년 이후 많은 관객들의 찬사 속에 여러 차례 공연되어진 바 있다.

음악과 연극의 절묘한 조화
‘피아노와 플룻으로 만든 그림연극’은 스케치북이라는 어린이들과 친근한 소재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풀어간다. 여러 역할을 소화해 내는 배우들은 마임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며 아이들이 대답을 많이 하도록 유도하여 집중도를 높인다. 배우들이 선보이는 마술, 종이접기를 이용한 소품 등이 극의 재미와 흥미를 더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극의 진행이 빠르고 각 장마다 새로운 이야기처럼 느껴지게 해 집중도를 높였다.

한 편의 작은 음악회
또한 공연을 보면서 마치 연주회에 다녀온 듯한 느낌도 받을 수 있다. 이 공연에서 ‘피아노’와 ‘플룻’은 기존의 연극에서 쓰이는 배경음악과 효과음을 연주하기 위한 악기가 아니라 무대 위의 또 다른 배우이다. 피아노와 플룻 연주자들도 함께 무대에 올라 각 장면마다 이야기에 어울리는 음악을 직접 연주하며 극의 진행과 의미를 더해준다. 모든 대사의 의미전달을 피아노와 플룻의 소리와 무대 위의 배우들이 함께 표현함으로써 극의 의미와 음악의 선율이 더욱 감성적으로 다가 오도록 만들었다.

클래식, 재즈, 팝, 동요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
이번 공연에서 연주되는 곡은 총 16곡으로 클래식, 재즈, 팝, 동요 등 그 장르 또한 다양하다. 또한 공연 중 각 장마다 연주되는 배경 음악의 타이틀 및 작곡자를 무대에 표기하여 관객의 이해를 돕는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월광'과 '비창',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행진' 챠이코프스키 호두까기 인형 중 '꽃의 왈츠' 그리고 '캐논 변주곡'이 연주되고, 그 외에 슈베르트 '즉흥곡', '젓가락 행진곡', 'Warblings at eve'등 친숙한 곡들이 연주된다. 이런 라이브 연주를 통해 단순히 귀로 듣는 음악이 아닌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게 하는 한편의 작은 음악회가 될 것이다.

다양한 특수 효과와 영상으로 표현하는 환상 무대 -
배경막 뒤로 흐르는 바다 물결, 블랙라이트(black light)를 이용한 그림자극은 라이브 연주와 함께 조화를 이뤄 그림동화를 보는 듯 한 상상의 세계를 선보인다. 각 장면 마다 이야기에 어울리는 음악이 극의 진행과 의미를 더해주고 특수효과와 영상기법 등을 통해 환상적인 무대를 연출한다.
줄거리 - 화가의 스케치북을 통해 전개되는 옴니버스식 구성'피아노와 플릇으로 만든 그림연극'은 공원에 세워진 화가의 스케치북에서 시작된다. 화가의 공원에 스케치북을 가지고 나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화가가 비운 스케치북 앞에 고양이가 나타난다. 일련의 사건 뒤에 고양이는 사라진다. 고양이가 자리를 비우고 두 명의 아이들이 스케치북 앞에 등장한다. 어린아이들은 스케치북을 장난감으로 생각하고 종이접기를 해 비행기며 딱지 등을 접어 가지고 놀게 된다. 제자리로 돌아 온 화가는 엉망이 되어버린 스케치북을 발견하고 안타까워 하다가 찢어진 스케치북으로 할 수 있는 새로운 일을 생각해내고 도화지 조각에 동화를 쓰기 시작한다.

공연후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말을 하기보다는 몸짓과 표정으로, 피아노와 플룻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아이가 클래식음악에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유도를 하고, 그림을 통하여 아이가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중간에 종이비행기를 날려 보내 줌으로써 자칫 지루하기 쉬운 아이들에게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했다 - 채은맘종희

피아노와 플룻이 너무도 잘 어우러진 생소하면서도 재미있는 눈과 귀가 모두 행복해한 그런 연극이였다. - 느림(조소란)

대사 없는 무언극으로 아이들이 더 많은 상상과 나래를 펼 수 있었을 것 같네요. 너무나도 멋지고, 아름다운 공연~ 말로 표현 못할 만큼 최고였답니다. 잠시나마 아름다운 음악들과 함께 마음의 여유로움을 느껴 보세요! - 서현엄마
당신의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알게 해줄
안네의 일기

전쟁의 그림자에 가려 작은 방에 숨어 지내야했지만 희망을 잃지 않았던 안네프랑크. 안네가 마음 속의 모든 비밀을 털어놓은 ‘키티’라는 애칭을 가진 안네의 일기가 마포아트센터 갤러리 맥에서 2월 12일부터 전시된다. ‘안네의 일기’ 원서 및 국내 출판물 30여점과 안네와 관련된 사진자료 및 그림자료 80여점, 다큐멘터리 영상물이 전시된다. ‘안네의 일기’는 전시를 보는 어린이들에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용기를 가지고 이겨낼 수 있는 희망을 이야기한다. 유럽에서는 3,000만명, 일본에서는 500만명의 관람객을 모은 바 있는 전시이다. 마포아트센터 갤러리 맥. 02)3274-8600



2009년 2월 12일(목)~4월 12일(일)
오전 10시~오후 6시
마포아트센터 갤러리 맥
입장료 5천원


사춘기 소녀가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IMAGE5#] ‘안네의 일기’는 안네프랑크가 13살 되던 생일날 어머니로부터 일기노트를 선물 받고 쓰기 시작한다. 안네는 마음 속의 모든 비밀을 털어놓기 위하여 자신의 일기노트를 ‘키티’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안네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형식으로 일기를 써 나간다. 안네는 솔직하면서도 여성다움과 사춘기 소녀 특유의 발랄한 정신을 유지한 채 전쟁의 그림자를 매우 담백하게 그려나간다. 1943년 6월 12일부터 시작해 1944년 8월 1일로 끝을 맺었던 ‘안네의 일기’가 시간과 공간을 막론하고 사랑받는 것은 안네만의 솔직함과 그 누구도 반할 수밖에 없는 그런 소녀다움이 넘쳐나는 매력에 있다.

안네를 추억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와의 만남
이번 마포아트센터 전시에서는 ‘안네의 일기’ 원서 및 국내 출판물 30여점과 안네와 관련된 역사적 사진자료 및 그림자료 80여점, 다큐멘터리 영상물(상영시간 27분) 등이 전시되어 시청각적으로 이해를 돕는다. 다큐멘터리 영상물에는 실제 ‘안네’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다 생생하게 그녀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안네 하우스 기념관의 현지 포스터 및 엽서자료와 화가가 그린 그림 2점, 사진자료 등도 함께 전시된다. 전시 관람 후에는 안네에게 써보는 편지 등의 코너를 마련하여 전시를 통해 느낀 점을 솔직히 나누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희망을 잃지 않았던 소중한 가치
‘안네의 일기’ 전시를 관람한 많은 사람들은 ‘나는 지금 안네보다 훨씬 더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한다. 무엇보다도 안네의 일기의 소중한 가치는 안네 프랑크가 숨어 지내면서도 일상의 필요한 소망과 꿈들을 끊임없이 그리워했다는 끈덕진 희망의 빛이다. 그 빛은 안네의 일기가 쓰여 진지 60여년이 지났건만 여전히, 아니 보다 더 은은한 빛으로 세계 각국의 모든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늘 따스하고도 신선한 감동으로, 품위와 사랑의 아름다움으로 되살아나고 있다.
‘안네의 일기’는 교육적으로도 의미가 있지만 가족의 소중함을 잊고 지내는 사람, 일상에 지쳐 무기력감마저 느껴지는 사람 등 어른들에게도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게 하는 전시이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맞설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주는 시간이 될 것이다.




화이트데이 콘서트
김광진의 러브레터


2008년 4월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콘서트 2회 완전 매진!

‘마법의 성’ ‘편지’ ‘송가’ ‘동경소녀’ ‘행복을 주는 노래’의 주인공

‘사랑의 서약’ ‘처음느낌 그대로’ ‘덩크슛’ 의 히트곡 작곡가!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한 주옥같은 노래를 김광진의 오리지널 보이스로 들어보는 기회





일시 : 2009년 3월 14일(토) 오후 6시
장소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출연 : 김광진, 함춘호(기타), 박용준(건반), 이성렬(기타), 신석철(드럼), 이경남(베이스) 외
티켓 : 커플석(2매) 12만원, R석 6만원, S석 5만원, A석 4만원
(커플석 80석 한정/ 7만원 상당 포토유화상품권, 5만원 상당 한희철 에스떼띠까 헤어상품권 증정)
예매 : 마포아트센터 티켓링크 인터파크 옥션
주최 : (재)마포문화재단
문의 : 마포아트센터 02-3274-8600


화이트데이 콘서트
김광진의 러브레터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
봄바람이 불어오는 3월 소근소근 사랑의 속삭임이 시작된다. 화이트데이가 상업적인 의도로 만들어진 기념일일 뿐이라고는 하지만 연인들에게는 평이한 일상 중에 특별한 날을 만들어볼 수 있는 하루이다. 마포문화재단이 준비한 ‘김광진의 러브레터’는 화이트데이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연인이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공연은 마음을 전하고 사랑을 고백하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화려하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한 감동을 전해줄 ‘김광진의 러브레터’는 오랫동안 기억될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다.

독특한 이력을 가진 가수 김광진
김광진의 이력은 독특하다. 작곡가, 작사가, 가수 그리고 금융회사 애널리스트라는 다양한 수식어를 가지고 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University of Michigan에서 MBA를 마친 김광진은 동부자산운용의 리서치팀 팀장이다. 그는 현직 금융인으로 꾸준히 음악활동을 동시에 해온 유일한 존재이자 국내 최초 CFA(Chartered Financial Analyst: 공인재무분석가) 가수이다. 최근에는 SBS FM 소유진의 러브러브, MBC FM 알렉스 그리고 푸른 밤입니다 등 라디오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시작하는 연인, 오래된 연인, 연인 같은 부부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세지
김광진은 1991년 한동준의 "그대가 이 세상에 있는 것만으로"의 작곡가로 데뷔했다. 김광진은 자신의 노래 뿐 아니라 한동준(사랑의 서약 외), 이승환(내게, 덩크슛 외), 이소라(처음 느낌 그대로, 기억해줘 외) 등의 작사/작곡가로도 유명하다. 그는 1994년, 건반주자인 박용준과 함께 "더 클래식"을 결성,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법의 성"을 발표하며 가수로서 주목 받기 시작했다. 그 이후, "더 클래식"으로는 3장의 앨범을, 2008년 4월에는 다섯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하였다.
중학교 교과서에 실려 화제가 되었던 "마법의 성"과 "여우야," "편지," 등은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앙드레 가뇽, 세계적 아카펠라 그룹 킹즈 싱어즈 등 해외 뮤지션들을 비롯해 동방신기, 서영은, 성시경, 전제덕, 조성모, 김범수, 이은미 등 국내 뮤지션들에 의해 리메이크 되었다. 그의 곡들은 많은 가수들이 콘서트에서 부르는 단골 곡이 될 만큼 대중뿐 아니라 음악인들 사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후에도 음악작업을 꾸준히 해온 그는 2008년 예술의전당에서 그간 음반으로 발매 되지 않았던 '아는지', 'Still belongs 2 U', '행복을 주는 노래' 등의 신곡과 '엘비나' 라이브가 수록된 5집를 6년 만에 발표하고 공연을 하였다. 토월극장 2회 공연은 전석 매진이었다.

커플석에서 특별한 사랑 고백을
이번 화이트데이 콘서트에서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맑은 멜로디로 사랑이 듬뿍 담긴 그간의 히트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그 동안 다른 가수들을 통해 들어왔던 김광진의 노래를 이번 콘서트에서 총 망라하여 김광진의 오리지널 보이스로 들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공연은 그날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수 있도록 공연장에 하얀 눈이 날리고, 달콤한 사탕을 관객들에게 나누어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특별 게스트의 깜짝 무대도 마련될 예정이어서 화이트데이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김광진의 화이트데이 콘서트 ‘러브레터’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특별히 무대 앞 쪽에 커플석 80석을 마련하였다. 또한 관객들의 사연을 받아 그 중 한 팀에게 무대 위에서 김광진이 그들만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화이트데이를 더욱 특별하게 할 다양한 선물들이 마련된다.

힘들고 지친 일상이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란히 앉아 가슴에 와 닿는 감미로운 곡들과 서정적인 노랫말을 듣는다면 포근하고 행복한 저녁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김광진과 함께 마법같이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보자.

-이상 마포문화재단 기사 및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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