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R코드 도입으로 행정서비스 스마트폰 시대에 맞춤 구정홍보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인 QR코드를 제작하여 구 홈페이지(www.mapo.go.kr)에서 제공한다.
QR코드는 바코드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는 격자무늬의 2차원 코드로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각 종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QR코드는 마포의 홈페이지 캐릭터인 ‘마포동이’가 ‘복지마포’를 가리키는 모습으로 디자인 되었으며 마포 블로그, 새 소식, ‘내고장마포’소식지 등을 바로 볼 수 있다.
구는 지난 3월 「스마트라이프 시대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전 직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스마트 전자정부에 대한 이해 및 구민 스마트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과제 발굴과 적용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향후 행사포스터, ‘내고장마포’ 소식지 등의 홍보물과 공문서에 QR코드를 삽입해 행사 및 참가업체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마포구는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주민에게 필요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발굴해 하반기에는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웹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한다.
■ 첨부사진

▶QR코드가 삽입된 마포구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