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마포>?
마포구, 3년 연속 국가생산성대상 수상
작성일 : 08-09-14 04:47






마포구, 3년 연속 국가생산성대상 수상
2006 ‘정보화’, 2007 ‘고객만족’에 이어
올해 ‘생산성 혁신’ 부문 쾌거
- 9일(화) 오후 3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32회 국가생산성 혁신대회 시상식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지식경제부와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최․주관하고 경제5단체,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후원하는 제32회 국가생산성혁신대회에서 국가생산성 대상-생산성 혁신부문(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한다고 9일 밝혔다.
  특히 구는 장관상 6대 분야 중 2006년 정보화 부문, 2007년 고객만족 부문에 이어 올해 생산성 혁신 부문을 수상하면서 다양한 분야에 걸쳐 3년 연속 마포구의 높아진 위상을 유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32년 전통의 국가생산성대상은 경영의 과학화 시스템화를 통한 체계적인 경영으로 생산성 향상 및 경영혁신 활동을 모범적으로 이룩한 기업 및 자치단체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산업대상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이번 국가생산성 혁신대회에서 생산성혁신 부문을 거머쥔 마포구는 지난 2006년 7월 민선 4기 출범 이후 ‘새로운 변화, 활기찬 마포’라는 슬로건으로 서울시에서 처음으로 동 통합 및 동 주민센터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이어 후속조치로 무인민원발급기, 통합민원창구, 인허가업무 동 주민센터 처리 등 행정환경 변화에 맞는 민원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비롯, 동장 책임경영제인 동장 소사장제 도입, 주민참여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방혁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신영섭 마포구청장은 2008년 9월 9일(화) 오후 3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인사와 경제5단체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시상식에 참가한다.

  신영섭 마포구청장은 “이제 모방만 해서는 최고가 될 수 없으며, ‘창조’ 혹은 ‘독창성’을 통한 성장만이 살 길”이라며 “앞으로도 1,300여명 마포구 공무원은 지속적인 혁신과 창의를 통해 새로운 변화, 활기찬 마포를 이루어 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Copyright ⓒ 공감소식.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목록으로   ▲ 맨위로
2026 년 10 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광역소식
일상도, 여행도 영어 자신감!…
유동균 마포구청장, 국무총리…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 이…
민선 9기 마포구 출범 준비 …
데스커가구, 마포구 드림스타…
마포소식
뉴트리케이, 추석맞이 알부민… 2026-10-01
마포구 인사발령 사항 2026-07-19
마포구, 김대중 대통령 동교… 2026-01-18
마포구, 대장홍대선 DMC 환승… 2025-12-19
마포구, 대장홍대선 DMC 환승… 2025-12-19
..

[마포]   정치  |   경제  |   사회  |   자치행정  |   여성·교육  |   문화·예술  |   [전국]   정치  |   경제  |   사회  |   자치행정  |   여성·교육  |   문화·예술
[생활정보]     [커뮤니티]   독자의소리  |   자유게시판  |   우먼파워     [자료실]       [기사제보]     [공지사항]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