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불편살피미’ 시민불편 시원하게 해결해 호응 뜨거워
“마포구, 원 클릭으로 시민불편 스스로 살펴요”
‘시민불편살피미’ 시민불편 시원하게 해결해 호응 뜨거워
마포구(구청장 신영섭)가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한 ‘시민불편살피미’가 본 괘도에 올라 시민의 민원을 시원하게 해결하고 있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구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 28일 현재까지 시민안전위해, 환경오염유발, 시민생활불편, 도시미관저해, 시민공원, 여성불편, 복지관광, 소방안전 등 8개 분야에서 7천 310건을 접수, 그중 7천 210건을 처리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중 시민안전위해분야가 2천 939건으로 40.2%를 차지했고, 시민생활불편분야 2천 593건 35.5%, 도시미관저해 1천 319건 18%로 청소, 도로변 적치물, 유동광고물 등 생활불편사항이 93.7%로 절대 다수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행정력을 시민안전과 생활불편 분야에 집중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박도식 감사담당관은 “서울시 원 클릭 전자민원시스템인 ‘시민불편 살피미’는 시민의 불편 신고 받아 사업부서, 동 현장기동반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바로 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처리결과는 주민에게 통보해 주고 있다. 생활주변에 조그마한 불편이 있다면, 구 홈페이지의 시민불편 살피미(http://oneclick.seoul.go.kr) 또는 마포콜센터 (☎1577-3500)로 신고하면, 신속하고 속 시원하게 처리해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