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의 지목으로 참여
자치분권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호소
□ 서울시의회 조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서대문4)은 18일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에 참여했다.
□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는 2020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통과에 힘입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시대를 열고자 하는 열망으로 시작된 공익 챌린지로, 지목된 사람이 다음 대상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 조상호 대표의원은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였다. 조 대표의원은 “지난 해 32년 지방자치의 숙원이 이루어졌다. 자치분권의 새 원년이 될 2021년을 여는 시점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지목받아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하며 “진정한 의미의 자치분권을 이룩하여 민주주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각고의 노력을 다 할 것” 이라며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 조상호 대표의원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최기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