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철한국외식업중앙회 마포구지회 부지회장이 4일 오후 2시 월드컵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2013년도 지회 정기총회에서 4년 임기의 지회장에 선출됐다. 소영철 신임 지회장은 이날 선거에서 함께 출마한 월드컵컨벤션웨딩홀의 홍석봉대표를 177명의 전체 투표대의원중 92표를 얻어 85표에 그친 홍후보를 7표차로 물리치고 지회장에 당선됐다. 회원들을 위한 무료직업소개소와 행정편의서비스, 투명경영등을 공약사항으로 내세운바 있는 소 신임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황소같이 우직하게 지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신촌로터리 노고산동에서 서강고기촌을 운영하고 있는 소영철 신임 회장은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마포구지역본부장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