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선정 국감 우수의원 △ 민주통합당 선정 국감 우수의원 △ 국회 사무처 선정 입법 및 정책 개발 우수의원으로 선정된데 이어 5월 31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헌정대상’ 수상의 영예까지 얻은 것이다.
이번 헌정대상은 지난 1년간 국회 본회의 및 상임위 활동, 특별위원회 활동, 입법활동, 대정부질문, 그리고 국정감사 성적까지 의정활동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엄격하게 평가한 결과라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특히, 정 의원은 법안투표 참여율에 있어서 민주당 의원 중 1위, 전체 의원 중 공동 3위를 차지해 국회의원 본연의 책무인 입법활동에서의 활동이 돋보였다.
19대 국회에 재입성한지 정확히 1년 만에 정 의원이 의정활동 4관왕을 수상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으로는 성실성, 전문성 그리고 전방위적 의정활동이 꼽히고 있다.
먼저 정 의원의 성실성은 본회의 및 상임위 출석률을 통해 증명됐다. 19대 국회 개원 이후 정 의원은 본회의 출석률 100%에 상임위 출석률 96.3%를 기록했다(5월 7일 기준).
또, 지난 1년간 법안 총 46건, 결의안 총 2건을 대표발의 하는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통해 전문성과 탁월한 대안제시능력도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정 의원은 정보위원회 간사와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을 맡으면서 국정원 불법 대선 개입, 개성공단 조업 중단 등 굵직굵직한 국정현안이 발생할 때 마다 중요한 역할을 했다. 최근에는 정보위 간사에 이어 민주당 내 ‘국정원 헌정파괴 국기문란 진상조사특위’위원으로도 활동하며 국정원 불법 대선 개입 사건과 관련해 당내 주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위 활동도 두드러졌다. 정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위, 방송공정성 특위, 헌법재판관 인사청문 특위 등에서도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민주당 내 제주해군기지 특위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