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구직자 대상 취·창업 정보제공 및 멘토링 지원 서비스 제공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8일(화) 오전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청년드림 마포캠프’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마포구, 동아일보사, (주)효성 3개 기관이 함께 청년 취업 및 창업 지원 공간인 ‘청년드림 마포캠프’를 공동 운영함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데 상호 협력할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에 박홍섭 마포구청장, 임규진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장, 안홍진 효성 홍보실장은 협약식에 참석하여 업무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한 후, 마포구청 3층 민원상담실에 마련될 청년드림마포캠프 현장을 방문했다.
마포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드림 마포캠프 설치 및 운영과 관련하여 ▲마포구청 3층 민원상담실에 캠프 사무공간 확보 ▲캠프 운영에 따른 집기 및 비품 제공 ▲사업 홍보 및 청년 멘토링 대상자 발굴·연계 ▲캠프 운영 시 일자리상담사 상담 지원 등을 협조하게 됐다.
아울러 ‘청년드림 마포캠프’는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며,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마다 운영될 예정이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청년 취업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 ‘청년드림 마포캠프’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