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홍섭 마포구청장(좌측에서 세 번째)이 한국의 폐기물 정책 벤치마킹을 위해 마포구를 방문한 스리랑카 중앙정부의 라나와케 행자부 차관(좌측에서 두 번째) 등 연수단 대표를 맞이했다. 스리랑카의 폐기물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중앙 및 지방정부의 폐기물관리 업무담당자 18명으로 구성된 폐기물관리 연수단이 지난 6일(금) 마포구청을 방문했다.
이들은 구의 쓰레기 종량제 운영실태 설명회에 참석 후, 종량제 봉투 제작공장을 견학하는 등 구의 쓰레기 처리 실태에 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