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열린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각각 김순금의원과 차재홍의원을 10대 8로 눌러 -의장선거-

<윤동현 부의장>
마포구의회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에 정형기부의장(대흥, 염리동)과 (윤동현의원(망원1, 서교동)이 당선됐다.
마포구의회는 제170회 제1차 정례회 기간인 6일 오전 10시 2층 본회의장에서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 의장에 18명의 구의원중 10표를 얻은 민주통합당출신인 3선의 정형기부의장을 뽑았다.
구의회는 이어 실시된 부의장선거에서는 새누리당출신인 4선의 윤동현의원(망원1, 서교동)을 선출했다.
의장 선거에서 민주통합당의 4선인 김순금의원(아현, 도화) 8표, 부의장선거에선 새누리당 초선의 차재홍의원(연남, 성산1, 망원2)은 8표를 얻는데 그쳤다.

한편 9일 열린 상임위원장 선출에서는 운영위원장에 서종수의원(새누리당)
(위원 : 김수진, 마동환, 박영길, 유동균, 조남진, 한일용)
,행정건설위원장에 송병길의원(새누리당)
(위원 : 김효철, 마동환, 박영길, 오진아, 윤동현, 조영덕, 차재홍)
,복지도시위원장에는 장영숙의원(민주통합당)
(위원 : 강성국, 김수진, 김순금, 서종수, 유동균, 이필례, 조남진, 한일용)
이 각각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