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및 교통위원회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채재선 의원(민주당, 마포 제3선거구)은 『지방자치법』제134조 및 『서울특별시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제2조 등에 따라 구성된 서울특별시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되었다.
○ 금번 구성된 서울특별시 결산검사 위원에는 2010년에 편성된 서울시 예산이 낭비되지 않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를 집중 분석․점검하기 위해 다양한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외부전문가 및 시의원 등 총 10명이 선임되었고,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 위원들은 2011. 5. 3일부터 2011. 6. 1일까지 30일간 활동할 예정이다.
- 공인회계사 : 이경종, 이양한, 김명철, 김병로
- 세 무 사 : 황정호, 정영기, 강도희
- 시 의 원 : 채재선, 서윤기, 김용석
□ 특히 결산검사 대표위원은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 등의 외부전문가와 시의원으로 구성된 결산검사위원의 결산검사 관련 사무를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금번에 선임된 서울특별시 결산검사위원들은 제8대 서울시의회가 개원된 이래 처음 구성되는 만큼 결산검사 대표위원의 역할은 막중하다고 볼 수 있다.
□ 채재선 대표위원은 결산검사의 주요 활동 관련하여 “그 동안 오세훈 시장이 사업의 타당성 여부와 관계없이 단기적인 성과 및 전시행정에 급급하여 무리하게 추진해 온 각종 사업에 대해서 철저히 검증”할 계획임을 밝히면서 “시민의 혈세가 낭비된 사업에 대해서는 서울 시민여러분께 낱낱이 밝힐 것”을 약속하였다.
□ 마지막으로 채재선 대표위원은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을 졸업(행정학 석사)하고, 서울시 공무원을 거쳐, 마포구의회 3선의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다방면의 자격증(정책분석평가사 1급, 요양보호사 1급 및 사회복지사 2급)을 보유하고 있는 행정 및 지방자치 전문가로서
제8대 서울시의회에서는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교통위원회 위원 및 개혁과 발전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시민의 권익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