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창출 위한 공동노력, 지역실정 반영한 고용대책 수립 등 약속
지난 21일(수), 마포구(구청장 박홍섭)와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조철호)은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두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일자리창출 및 실직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힘쓰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노력 및 지원 ▲지역실정에 맞는 고용대책 수립 시 상호 협력방안 강구 ▲취업성공패키지사업(저소득층, 취업취약계층 대상) 업무네트워크 구축 ▲기업성장을 위한 지원사항 공동 발굴 ▲사회적기업 및 지역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한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식은 박홍섭 마포구청장과 조철호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장을 비롯한 10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마포구청 9층 중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한편, 양 기관은 그동안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0년 11월과 2011년 1월 ‘지역 일자리 창출전략수립회의’를 진행해 2011년 일자리창출 추진사업에 대한 긴밀한 논의를 거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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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수),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마포구와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 간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