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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총선후보자 갑3명,을 에서5명 등록 |
| 작성일 :
12-03-2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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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1일 실시되는 19대 총선에 우리 마포에선 모두 8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마포갑에 새누리당의 신영섭, 민주통합당의 노웅래, 정통민주당의 정형호후보가, 마포을에는 새누리당의 김성동, 민주통합당의 정청래, 청년당의 권완수, 무소속의 서현진, 강용석후보가 등록했다. 정당별로는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갑을에 등록하고 정통민주당은 마포갑에 , 청년당은 마포을에, 무소속도 마포을에 2명이나 등록해 관심을 끌었다. 마포을에 등록한 후보에는 강용석 현 의원과 마포의 유일한 여성후보인 서현진씨가 포함됐다. 후보자들의 재산신고에 있어서는 민주통합당 노웅래후보가 20억3천24만1천원으로 가장 많았고 정통민주당의 정형호후보도 근소한차인 20억3천7만7천으로 다음을 이었다. 새누리당의 신영섭후보는 7억3천여만원, 무소속으로 등록한 서현진 후보는 5억여원. 민주통합당의 정청래후보는 4억6천여만원, 새누리당의 김성동후보는 4억여원을 각각 신고했다. 반면 무소속으로 등록한 강용석후보와 청년당의 권완수후보는 각각 4천6백여만원과 2천1백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밖에 마포지역 출마자 8명중 7명이 40대와 50대인 반면 청년당의 권완수후보는 1984년생으로 만 27세다. 8명의 후보중 과거 민주화 시위 관련 2건의 전과가 있는 정청래후보를 제외한 7명은 모두 전과가 없는 것으로 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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