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기간의 침묵을 깨고 김관수(62) 전 서울시의원 이
기지개를 폈다.
한 동안 칩거하다 시피 마포에서 자취를 볼수 없었던 김관수 전 시의원은 3년전 인터넷신문 ‘아이스팟뉴스’를 창간 하면서 모습을 나타내기 시작 ,이어 다음해 ‘삼개신문’을 창간하면서 지역언론인 으로 변신하여 그 모습을 나타냈다.
그런데 정치의 계절을 비켜 갈수 없는건지 이번 6.2 지방선거를 맞이하며
갑자기 혼둔속에 빠져 들었다.
마포에서의 정당생활 20여년을 청산하고 오로지신문 만드는 일에만 전념하려던 그의 의지가 꺾이는 계기가 왔다.
국민참여당의 창당이다.
‘국민이 주인이 되는사회’
‘당원이 주인이 되는정당’에 매료되어 있는차 적극적인 권유를 외면할수 없어 시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한다
사람냄새 나는 살기좋은세상 만드는데 여생을 받치겠다는 그의 각오다.
4월중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칠것 같다.(삼개신문 기사 전재)
추신:4월6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프로필>
충북 청주産
방송대 4년 재학中
전 국회부의장 홍보비서
전 마포갑 연청회장
전 서울시의원
전,김대중 후보 연설원
전,노무현 후보 조직위원
도시 환경정책 연구회장
전,삼개신문 발행인
현 미디어 마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