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시의원 제4선거구 민주당 공천자 경선에서 김기덕후보 당선,143명의 투표자중 91표를 얻어 52표에 머문 오경환후보 따돌려
작성일 :
10-05-10 06:22
민주당 마포을지역 시의원 4선거구의 후보자 경선에서 김기덕후보가 오경환후보를 누르고 당 후보로 선정됐다. 김후보는 9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마포을지역위 사무실에서 진행된 투표에서 143명의 투표자중 91표를 얻어 차점에 머문 오경환후보를 39표의 큰자이로 따돌렸다. 김기덕후보는 수락연설에서 당 후보로써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고 말하고 반드시 시의회에 입성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나타냈다. 김기덕 후보는 제5대 서울시의원을 역임했으며 성산동에 소재한 서일유치원 설립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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