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우 재단법인 산업보건의료재단 서울비전병원 이사장이 20일 마포구 인라인 스케이팅 연합회 제 3대 회장에 취임했다. 이날 한 신임회장 취임식은 강승규, 강용석 국회의원과 정청래, 김충현전의원, 최근희 마포구 생활체육연합회장, 및 인라인 스케이팅 관계자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고산동 소재 거구장에서 열렸다. 한진우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마포구 인라인 스케이팅 회장을 맡게 된 것을 무궁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인라인 스케이팅이 진정한 생활체육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