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국회의원(한나라당 마포을)의 지역사무소 사무실 개소식이 4일 서교동 378-8동현빌딩 7층에서 열렸다.
공성진최고의원 및 정광근서울시당위원장, 정두언후원회장, 강승규, 진성호, 정태근국회의원과 김영호마포부구청장,구본순교육위원, 윤정용, 김혜원시의원등 주요인사와 당직자 1백여명이 참석해 사무실 개소를 축하했다.
강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먼저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공약이기도 한 당인리발전소 이전과 경성고 신축 문제가 어느정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면서 항상 지역과 주민을 위해 열심히 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개소식에 이어 정광근서울시당위원장은 최봉수고문등 20명의 모범당직자에 공로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