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래 예비후보는 지난2012년상인과 주민,지역의 수많은 굥동체와 함께 합정동 홈플러스 입점반대운동을 통해 1차 식품15가지 품목제한이라는 대한민국 최초의 대기업과의 실질적 상생모델을 이끌어 냈다고 자평하면서 가슴뛰는 마포구,눈에띄는 마포구,발로뛰는 구청장,함께띄는 구청장,'내맘같은 구청장'이 되겠다 면서 삶의 숨소리가 역동치는 건강한 마포에서 마포구민 모두의 소망이 이뤄지길 바란다면서 이날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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