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상기후 변화에 의해 유난히도 지리했던 장마.
그리고 30년래 찾아온 혹한!제6기 지방정부의 출현.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포격사건등 실로 국내외 적으로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마무리 하고 대망의 신묘년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매년 새해를 맞이 하게되면 항상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게
우리 인간들의 공통된 일상사입니다.
개인으로서도 한해를 짜임새있게 설계하고 그 실천을 위해서
하루 하루 노력하게 되지만 공적인 일을 수행하는 중앙정부
나 지방정부 에 있어서는 더욱그책임이 막중하다 하겠습니다.
40만 마포구민의 구정을 이끌어가는 마포구청장의 어깨가
꽤나 무거우리라 생각됩니다.특히 마포는 유사이래 가장 활
기찬 한해를 맞이 하는것 같습니다.
상암 디지털 미디어 시티의 근착,합정균형발전촉진지구 및
아현뉴타운 건설,홍대앞으로 이어지는 인천공항철도의 개통등을 맞은 부속상권의 활성화.
공덕5거리를 중심축으로 하는지하철 연계사업 등 새롭게 부각되는 강북의 중심 권역으로서
어느정도 인프라는 형성되어 가고있는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것은 마포구민 들의단결과 각오 인것 같습니다.
내 고장이라는 애향심의 발로가 급선무라 여겨집니다.
이를 조정하고 귀일 시키려면아무래도 구청장이 초심을 잃지않고 구정의 핵심에 서있어
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동반 당선된 선출직 공직자 들의 협조도 응당 같이 따
라줘야 할것입니다.
본지 도 창간 3주년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한해 먼저 인터넷 신문을 창간하고 연이어 종이신문을 발간
하게 된것입니다.
지역문화 창달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출발
해서 지금까지 이르고 있지만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
는지 꼼꼼히 살펴볼 일입니다.
또한 작년에 개국한 인터넷라디오 방송’라이오 피플’도 도약
을 준비하는 한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마포구민 여러분!
언론으로서 사명을 다하개끔계속 채찍질 을 기대합니다.
독자 여러분 댁내 건승하시고 소원하는 모든일 이루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