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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2-06 16:00
자기성찰이 먼저다!-삼개신문 사설
 글쓴이 : 편집부
조회 : 1,130  
임진년 새해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60년만에 맞는 흑룡의 해로서 행운을 잡을수있는 대박의 해로 많은이들이 여기고 있는것 같다.
무덤덤하게 맞는 새해보다는 뭔가 기대치를 품고 맞는 새해는 나름데로 의미가 있다 하겠다.
얄팍한 상술들이 등장하여 소비자를 현혹하는 세태이기도 하지만 희망을 꿈으로 나마 펼칠수 있다는것은 살아가는 에너지를 충족시키는 윤활유 역할을 충분히 해낼수 있다는 점에 썩 기분이 좋다.
특히 올해는 정치의 해다.
4월 총선이 있고 12월에는 대선이 있다.
지금 4월총선을 앞두고 마포 갑,을에서 예비후보로 등록한 정치지망생들이 오늘현재 20명에 이르고 있다.
더우기 유력한 후보들이 아직도 등록을 안했으니 시간이 가면 그 경쟁은 더욱 치열할것으로 예상된다.
겨우 2자리 금뺏지를 놓고 이렇게 치열한 경쟁을 하는걸보면 60년만에 돌아온 운수대길의 흑룡의 해에 나름데로 복을 꿰찰수있는 복안들이 넘쳐나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렇지만 3자적 입장에서보면 정말 안타깝기 그지없음은 숨길수가 없다.
과연 민의의 대변자로서 의 자질이나 능력이 수반되어 출사표를 던지고 있는것인지...
아니면 이름3자라도 세상을 향해 존재감을 확인시키려 하는것인지....
지금 정치권은 요동을 치고있다.
쇄신과 변혁이 화두가 되어 여,야 할것없이 치열하게 자기성찰및변화된 세태에 부응코자 매진하고 있다.
시시각각 으로 터지는 구태가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하고도 있다.혼둔과 갈팡질팡 이다.
이를 극복해 내고자 혼신의 힘을 투척하는것을 보면 그 열정이 가상하기도 하다.
뼈를 깍는심정으로 변화를 모색 한다 하지만 이를 보는 국민들이 반신반의 하는것도 이즈음의 현실이다.
오죽하면 이겠는가?
그 만큼 정치권의 불신이 가중되어 왔음을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는것 아니겠는가...
그렇지만 강건너 불구경하듯
마냥 모른척 할수는 없는일이라고 본다.
정치가 제자리를 찾아야 국리민복이 채워질수 있다.
어찌보면 정치의 난맥상이나 부정,부패는 제대로 우리의 선량을 가려 뽑지못한 국민들의 오판의 결과일수도 있으니 일정부분 국민들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본다.
이제 네탓,내탓 할것없이 모두 지혜를 한곳으로 뫃아 돌파구를 찾아야 할때다.
지금의 국내외 경제상황은 몹시 어렵고 불투명한것이 현실이다.이를 국복하기 위해서도
상호조화된 협력체재가 필요하다 하겠다.

 
   
 

2026 년 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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