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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마포>?
작성일 : 10-01-0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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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부터 솔선수범 하자!-삼개신문 신년호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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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편집부
 조회 :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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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대,소사중에 특히 올해는 6월2일 동시 지방선거가 치뤄지는 해이다. 더우기 교육감과 교육위원선거도 함께 치뤄지게된다.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라 유권자들이혼란을 일으킬수도 있다. 그러나 선거관리위원회가 적극 홍보에나설것이라 생각돼 그리 염려는 하 지않는다. 다만 각 정당들이 이명박 정부의 중간평가적 성격을 규정하고 선거를 치루 는 현실속에서 너무 혼탁해 지지 않을까 극히 염려스럽기도 하다. 금년 한해가 여러부문에서 동시에 동반성장하기를 기원하지만 지난한해 일어났던 암울한 일들이 계속 마음에 걸리는것은 인지상정 일것이다. 전직 두 대통령의 서거와 용산참사를 수습하는 과정까지의 민�이��. 국회의 4대강예산 한나라당 독자처리와 세종시문제등은 여전히 숙제로 넘 어온 금년 한해의 뇌관이 되었다. 마포의 지역적문제로 국한해서 볼때도 미완인채 넘어온 숙제가 없는지 눈 여겨 살펴볼일이다. 우선 일부 마포구의원과 구청장간의 볼쌍사나운 대립각이 떠오르고 일부 구의원들의 해외 공무여행 보고서 작성물의 및 저질스러운 언행 관내 시의원의 뇌물관련 구속등 흐지부지 되면서 엉거주춤한 상태로 이어져왔다고 본다. 다만 전체 마포 주민들이 이런과정들의 속사정을 알게된다면 결코 유야무 야 넘어갈 사안은 아니라고 보고 금년지방선거에서 엄중하게 심판할것이라 고 생각된다. 지난연말에 단행된 마포구청 인사도 곱지않은 시선으로 뒷말을 남기고 있 다. 여하간 소모적인 논쟁과 정쟁은 불식되어야한다. 국가적이던 지역적이던 깔끔하게 정리하고 새해를 시작해야 된다는것이 주민 들의 바램이라고 본다. 불과 5개월여 밖에 남지않은 구청장의 임기로 볼때 혹여 구정의 공백이 생겨 날까봐 걱정도 된다. 재선을 노리는 단체장과 의원들이 구정업무에 전념하기를 기대하는것 또한 무 리라고 본다. 이럴때일수록 안일무사주의가 헤집고들어올 여지가있다. 공무원은 오직 주민이 상전이라 여기고흔들림없이 제자리를 지켜줘야된다. 선거관리 업무도 중요하다. 벌써 100여명의 각종선거 출마예정자들이 하마평에 오른다. 근래에 보기드문 과열현상이다. 그러나 유권자인 마포주민들은 오히려냉소로 일관하고 있는것같다. 찍어놔봐야 그놈이 그놈이라는 인식이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렇지만 어떻게 하겠는가... 유권자들이 교육을 시켜 출마자를 내세울수도없고.... 그렇지만 옥석을 가릴준비는 하고있어야 된다. 유권자가 무관심하면 그 폐해는 당장 내게로 돌아온다. 아직도 그 이치를 깨닫지못하는 유권자가 있다. 어찌보면 꼭 유권자의 수준만큼 당선자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제 새해가 시작됐다.지난해의 다사다난했던 복잡한 문제들 은 떨쳐버리고 새로이 뜨는해와 함께새로운 마음가짐을 펼쳐야 된다. 내가 아니라도 누군가가 해줄것이라는안일한 생각은 버리고 나자신이 먼저 솔선수범 할때 나라의 발전과 지역발전이 함께 이뤄질수 있다는사실을 명심하자 [이 게시물은 편집부님에 의해 2010-01-13 01:06:54 헤드라인뉴스1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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