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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마포>?
작성일 : 10-06-07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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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편집부
 조회 : 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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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점점 민심의 향방이 표출될시간이 닥아온다. 북풍이냐 ,노풍이냐로 공방을벌이던 끝에 이제는 전쟁이냐, 평화이냐로 구호가 바뀌었다. 어떤사람들은 정치인들이 내뱉는 살벌한 구호에 음추리면 서 전전긍긍 하는 반변 어떤이들은 살기마져 느낄정도로 독 을 품고 정권을 힐난한다. 선거를 무었대문에 하는가?민의에 의한 정치를 하기위해서다. 위정자들이 민의에 뜻에 따른정치를 해주기만 하면 이와같 이 극한 대립은 피할수가 있다고 본다. 이렇게 좋은뜻에서의 선거가마치 이분법처럼 극과극으로 나뉘어져 동족간의 골을 깊이패이게 하는 대결구도의 극치 로 내달리고 있는것같아 안타깝기 그지없다. 6.2일만 지나면 또 일상으로 돌아가서 이웃하고 살아야 하는 우리네 평범한 서민들의 삶 아니겠는가... 그때 다시볼것을 생각해서 조금은 양보하는 미덕을 보이자. 예전의 예를 보더라도 선거기간중에는 마치 원수처럼 서로 를 힐난하고 배척 했어도 선거만 끝나면 또 같이 함께살아가 는 이웃 아니었던가..
이제 선거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각급선거가 있지만 그래도 가장 관심을 두어야할 선거는 기 초의회 선거라고 주장하고 싶다. 지난번 국회에서 수도권지역의 기초의원 선거는 이번이 마 지막이 될것이라고 했다. 그렇게 결정하게된 근저는 다름아니라 기초의원들에 대한 실망감에서 나온 결과라고한다. 그동안 많은 기초의원 들이 나름데로는 열심히 의정활동을 했다고 강변하지만 주위에서인정을 받지는 못했다. 지금의 구의회는 예전처럼 무보수 명예직이 아니다.. 확실하게 사명감을 갖고 전문성을 고양 시켜나가면서 주민 의 요구에 부응해 나가야한다. 그래서 임기중에 성실하고 알차게 의정활동을 수행하여 잃 었던 신뢰를 되찾아서 우리동네 구의원이 없으면 너무나 불 편할것이라는 꿈을 심어줘야한다 그랬을때 주민들로 부터 기 초의회에 필요성을 강변하게만들어야 한다. 여론에 의해서 풀뿌리 민주주의에 꽃인 지방의회에 부활을 보기위해서 금번 구의원선거를주목 하게 되는 연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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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년 10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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