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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3-1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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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6.2지방선거] 출마 하기에 앞서 자기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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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편집부
 조회 :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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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일 실시하는 제5회 동시 지방선거 가 불과 83일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이번에는 8 분야의 후보를 가려야 하는 유권자들로서는 선택의 집중도가 꽤나 필요한 선거이다. 어느 선거나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이번 선거는 유권자의 집중력과 판별력이 꽤나 큰 작용을 할것 같다. 더우기 날로 풀뿌리 민주주의 의 중요성이 부각 되고있는 현실에서는 유권자 들로서는 예전 보다는 더 큰 관심을 갖고 투표권을 행사 하여야 할것이다. 그야말로 고전적인 틔廈� 휩싸인 인맥이나 학맥 연雌聆� 에 매몰되면 이 나라의 지방자치 발전의 미래는없다. � 나마 선거법의 강화로 예전같은 금권 선거는 표면적으로 내 놓고 할수 없는 환경이 조성되어 무척 다� 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아직도 후보자나 유권자 쌍방이 서로 주고 받아야 인정이 오간다고 착각하는 구태적 발상은 아직도 잔존하고 있다고 봐야한다. 이를 치유하는 방법은 어쨋든 선거관리 업무를 맡은 선관위의 몫이기는 하지만 후보자,유권자 의 각성이 더욱 필요 할것이다. 따라서 후보자는 자기가 진출 하려고 하는 분야의선거에 나서는 각오와 다짐 및 깊은 자기성찰을 한 연후에 출사표를 던져야 할것이다. 모름지기 자기의 재력을 바탕으로 또는 지인이 많다는,아니 출세욕이 받침이되는 명예욕에 사로잡혀 출마를 한다면 이는 후보자 본인뿐만 아니라 나라의 지방자치 발전에도 역행이 되는 처사이다. 왜?나는 출마 하려고 하는가 ?나는 무엇을 잘 할수 있을것인가? 지역사회 와 국가발전의 비젼과 사명감은 있는가? 정책을 집행하는 단체장이나 이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의원으로서나 예산의 흐름 과 정책의 타당성!예산투여의 기능성을 판단할 식견은 겸비했는가? 지금까지의 자기인생 에서 남으로 부터 손가락질은 받지 않았는가 등 자기자신에게 냉철한 물음을 뎐져서 해를 구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껏 대개의 경우 너무 비 전문적이고 몰 합리적인 인사들이 오직 출세 지상주의 에 빠져서 지방의회 나 자치단체 에 진출코자 출마를 하고 실제는 입성을 해온것이 사실이다. 그렇기에 아직도 지방자치 가 자리를 완전히 자리를 잡지 못하고 주민 들에게 외면을 당하는것이 현실이다. 사회에 기여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가 있을수 있다. 자기 자신을 채찍질 하고 송곳같이 날카로운 예리함으로 스스로를 전부 재단하기에는 무리가 따르겠지만 단 한번 만이라도 자기 자신을 깊이 성찰하고 출마하여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려 보기를 간곡히 권유 해 본다. 2010/3월/10 <아이스팟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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