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마포>?
 
작성일 : 08-08-01 09:06
정보화 시대에 이럴수가...
 글쓴이 : 편집부
조회 : 1,211  
불과 10여년전만 해도 컴맹은 그리 부끄러운 단어는 아니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떻한가?각구청이나 인터넷 강좌를 무료로 여는 창구를 들여다 보면 백발이 성성한
실버세대들로 꽉 자리를 메우는것을 심심찮게 목도할수있다.
이것이 바로 세태의반영이다.
안산시에는  실버들로만 구성돼있는 각광받는 인터넷 동호인 모임이 있다.
그들은 디카로 사진찍어 인터넷에 올리는 작업,스위시와 플래시를 배워 각종영상물을 제작해서 인터넷에
 띄우는등 활동이 눈부셔서 매스컴에 단골 취재원이 되기도 한다.
이를보면 그야말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컴퓨
터는 젊은이들의 전유물이었다.
지금은아니다.
손자,손녀에게 내주었던 데스크탑의 자리는 이제 그들 실버의 차지다.
생활속에서 누구에게나 인터넷은 필요불가결의 요소가 됐다.
이제는 사무실의 비서에게나 손자손녀의 대리 사역은 나에게 커다란 불편으로 다가오게된세상으로 변했다.
이치가 이럴진대 우리 마포구의회 의원님들,도대체 어찌하려고 컴퓨터와 담을쌓고 계신가?
씨스템이 모두 전자 형태로 바뀐 이즈음 , 첨단으로 치닫는 이 전자행정 시대에 의정활동은 원만히
수행행해 나갈수 있을것인가 ?의구심을 떨쳐버릴수 없다.
무엇때문에 고액의 연봉을 주면서 의정활동 뒷바라지를 하는지 한번쯤 생각이나 해보시는건지....
인터넷은 주민과의 소통의 장이다 .
과거에는 그져 적당히 시간에 힘을 빌려 어물적 넘어갈수 있는사안도 이제는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실시간으로 감시역할을 하게됐다.
의정활동의 첫수순이 컴퓨터 자판 익히기 부터라고 생각한다.지금같이 운영할려면
구의회 의원홈페이지는 차라리 폐쇄하는게낳다.
구색맞추기로 제작해 놓은것이라면 주민을 우롱해도 보통우롱하는것이 아니다.
년봉에 걸맞게 개인홈페이지를 운영하지는 못할망정 만들어놓은 틀도 이용못한다니
심한 채찍을 각오해야 될것같다.
어떤의원은 컴맹이라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한다.
말이 안된다,인터넷은 불과 몇시간만 투자하면 익숙하지는 못하더라도 누구나 할수있다.
더구나 주민의 손과발이 되겠다고 나선 의원님들은 몸을던져 인터넷을 극복해야한다.
바로 오늘의 시대는 그게바로 주민과의 소통이요,의정보고의 장이기 때문이다.

 
   
 

2026 년 10 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광역소식
일상도, 여행도 영어 자신감!…
유동균 마포구청장, 국무총리…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 이…
민선 9기 마포구 출범 준비 …
데스커가구, 마포구 드림스타…
마포소식
뉴트리케이, 추석맞이 알부민… 2026-10-01
마포구 인사발령 사항 2026-07-19
마포구, 김대중 대통령 동교… 2026-01-18
마포구, 대장홍대선 DMC 환승… 2025-12-19
마포구, 대장홍대선 DMC 환승… 2025-12-19
..

[마포]   정치  |   경제  |   사회  |   자치행정  |   여성·교육  |   문화·예술  |   [전국]   정치  |   경제  |   사회  |   자치행정  |   여성·교육  |   문화·예술
[생활정보]     [커뮤니티]   독자의소리  |   자유게시판  |   우먼파워     [자료실]       [기사제보]     [공지사항]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