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2월부터 관내 영업 중인 식품위생업소에 위생시설 개선자금 및 모범음식점 육성자금을 융자 지원한다.
이번 2009년도 융자규모는 총 3억 5천만원으로 융자지원 기준은 △식품제조업소 시설개선자금의 경우 총 소요금액의 100분의 80 이내로 업소당 2억원 이내로 지원하며 연리 2%, 3년거치 5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다.
또 △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위탁급식영업 시설개선자금의 경우 시설개선에 따른 총 소요금액의 100분의 80 이내로 업소당 5천만원 이내이며 연리 2%, 1년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이다.
△ 모범음식점육성자금은 업소당 3천만원 이내, 연리 2%, 1년거치 2년 균등분할상환하며 △ 식품접객업소 화장실 개선자금은 업소당 1천만원 이내, 연리 1%, 1년거치 2년 균등분할상환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주는 2월 2일부터 올해 11월 말까지 식품진흥기금 융자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하고 마포구청 보건위생과로 직접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보건위생과(☎ 3153-9033)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