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홍섭)의 대표 자치회관 프로그램인 성산1동 ‘한문예절교실’에서 수강생을 모집한다.
성산1동 자치회관에서 운영하는 한문예절교실의 현 수강생은 초등생 23명. 이들은 지난달 10일 열린 (사)한자교육진흥회 주관 한자활용능력시험에 응시해 1명을 제외한 22명이 모두 합격하며 작년에 이어 한자교실 프로그램의 명성을 이어갔다.
수업은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교재를 선택해 한자 연상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수준이 다른 학생들은 시험 직전까지 특별반을 구성해 지도교사의 개인강습까지 이어졌다. 이 덕분에 참가생들은 공인급수 3급부터 8급까지 본인의 실력에 맞게 도전해 한자급수증을 얻을 수 있었다.
수업은 주2회, 1시간씩 진행되며 현재 2개반이 운영되고 있다. 수강료는 분기별 6만원. 자세한 사항은 성산1동(☎ 3153-690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성산1동 자치회관 한문예절 교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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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
공자반 |
맹자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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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 수요일 |
매주 화,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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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2학년 |
오후 2~3시 |
오후 2~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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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4학년 |
오후 3시30분~4시30분 |
오후 3시30분~4시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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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6학년 |
오후 5~6시 |
오후 5~6시 |
◈ 첨부사진

▲ 한자활용능력시험에 합격해 한자급수증을 받은 성산1동 한문예절교실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