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소방서(서장유건철) 염리119 안전쎈터(쎈터장 김재학)에서는 11월
10일 지하철 마포역에서 불조심 우리가족 화재 없는 행복한 나라 119라
는 슬로건아래 불조심 강조 캠페인을 오전7시30분~8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가졌다.
김재학쎈터장은 동절기에는 화재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는데 특히 주택
에는 법적으로 소방 시설을 설치할 의무가 없어 주택 화재 사고시 인명
피해와 재산피해가 많이 발생되기 때문에 지역의용소방대(지대장김은경)
대원들과 불조심 및 가정화재 예방캠페인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가족의 안전을 위해 화재시 초기 진화용 소화기를 비치하여 주택 화재
예방에 미리 대비해줄것을 당부하며 초기 진화용 소화기(2.5kg급)1대는
0.8제곱미터~ 2제곱 미터의 면적을 초기 진화 할수있으며 소방차 1대와
맞먹는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방대원들과 의용소방 대원들이 출근길 시민들에게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 이라는 휴대용 휴지와 홍보 전단지를 나누어
주고 홍보방송 등을 실시했다. (아이스팟뉴스.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