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범죄예방위원 서울 서부지역 여성분과 박영선 청소년 봉사단장 트레이닝복 쾌척 -
법부무 범죄예방위원 서울서부지역여성분과(위원장 이형호)는 12월2일 서울서부
지방검찰청 안창호검사장 및 검찰간부, 범방 서부지역협의회 최삼규 회장, 류천희
운영실장,조경숙여성분과 고문,한국갱생보호공단 서울지부은평출장소『청소년의
집』고만수 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를 개최하였다.
12월 회의는 2008년을 마감하는 송년회로 한해의 사업계획에 따른 범죄예방활동
을 되돌아보고, 2009년도에는 여성만의 장점을 살려 더욱 더 범죄예방위원으로서
의 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며,안창호
검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위원들의 지역사회 범죄예방활동, 자원봉사 정신은 사회
를 밝혀주는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의 초석임을 명심하고 앞으로도 비행 청소년 선
도와 출소자의 사회복귀지원,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이날은 범죄예방 활동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 한다는
의미로 독거 노인과 장애 사물놀이 “땀띠 공연팀”에게 이불 20채를 전달 하였고
또한,여성분과위원이면서 청소년 봉사단장을 맡고 있는 박영선위원은『청소년의
집』에서 생활하고있는 무의탁 불우 숙식보호 청소년들이 한겨울을 따뜻하게 보
낼 트레이닝복 전달식이 있었다.
박영선 봉사단장은 “여성 특유의 모정을 불우청소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보여주고
싶어 작은 성의를 마련 하였다며, 큰 도움은 되지 않겠지만 여러분들에 대한 여러
위원들의 마음은 항상 나와 같을 것”이라며 더욱 용기를 내서 밝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일상에 매진해 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