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포을 국회의원 정청래 민주당 마포을 지역위원회 위원장 사무실 이전 개소식이
2008년 8월28일 오후5시 서교동444-17국민은행4층에서 있었다.
최형규 마포구의회 행정건설위원장 등 다수의 당직자들이 참석해
4월총선 이후 가라앉은 당세를 재정비하는 계기가됐다고 한 당직자는 전한다.
또한 정청래 전 의원은 총선기간중 서교초등학교 사건에 대한 이후의 과정을 소상히 설명하면서
불원간 억울한 누명을 벗고 민사소송에 의한 손해배상도 받을수 있게 됐다고 중간보고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