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서울서부지역 여성분과위원는 지난 9월 5일, 범방 협의회 유천희 운영실장, 조경숙 고문,
이형호 위원장을 비롯한 여성위원 2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비행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한국갱생보호공단 서울지부은평출장소『청소년의 집(소장고만수)
를 방문하여 생활관에서 위문품을 전달하고 숙식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과 사랑으로 격려하였다.
범죄예방위원 여성분과 위원회는 불우 청소년들과 멘토링 결연을 맺어 매월 사랑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분기별 청소년의 집을 방문 불우 청소년들이 부모의 애정 없이 성장한 이들에게 어머니 같은 이모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금년에도 자매 결연금, 생필품 등 500여만원을 지원한 여성분과위원회는 이번 방문에서도
과일, 속옷 등 1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 하였으며, 이형호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적 편견을 이겨내고
소외된 청소년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도움을 아끼지 않고 방문한 위원들에 고마움을 표하고 또한, 불우한 비행
청소년들에게 올 추석도 밝고 명랑한 명절이 될 것을 위로 격려하였다.
한편 고만수소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추석을 맞아 불우청소년들에 대한위원님들의 따뜻한 사랑과 정성에 감사를
표하고,불우청소년들이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올바르게 성장할수 있도록 지도할 것을 약속하였으며,위원님들도
일회성 봉사가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후원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