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모험 여행, 댐놀이 등이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어요”
□ 서울시는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에게 물과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재미와 학습효과까지 주는 전국 최초 수돗물 체험관 「아리수 나라」를 능동 어린이 대공원안에 설치하였다.
□ 「아리수 나라」는 물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은 물론, 놀면서 배우는 수돗물의 생산과정 등 ‘체험․재미․교육’ 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체험학습 장소로 자리하고 있다
□ 서울시 광진구 능동 어린이 대공원 내에 위치한 아리수 나라는 지상 2층 지하 1층, 연면적 892㎡의 단독 건물로 1층에는 전시 및 체험놀이시설이 2층에는 3D 미디어 주제영상관이 설치되어 있으며 야외에는 아리수 연못․분수, 음수대 등 친수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 1층 전시관에서는 ‘물의 비밀’ 코너를 통해 생명이 있는 물과 물의 여러 성질 등을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체험할 수 있으며, ‘아리수이야기’ 코너에서는 수돗물의 역사와 수돗물 생산과정을 모형을 통해 재미있게 보여준다.
○ ‘놀면서 배워요’ 코너에서는 물 사용량을 놀이로 통해 배우는 볼풀장과 댐놀이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2층 주제영상관은 아리수 캐릭터 ‘아리와 수리’ 와 함께하는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가 펼쳐지는 3D 입체영상이 상영돼 어린이들에게 수자원 환경보호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 매주 월요일 등 정기휴관일을 제외하고 하절기 10시~오후8시까지 운영되고,
동절기 9시~오후6시까지, 관람료는 무료이며, 문의전화는 3146-5941~44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