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금영수증 발행,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도 갖췄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신수동은 지역 주민에게 저렴하면서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기 위해 2011년 제3분기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20일(월)부터 모집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신수동 자치회관은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 환경을 제공하고자 분기별 주민설문조사, 1년 단위 강사 협약과 자치회관 내 시설 보충 등 여러 가지 노력을 다해 왔다.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구연동화, 칼라믹스, 어린이 발레, 중국어 수업이 있고, 성인을 위해 에어로빅, 요가, 경기민요 수업을 준비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탁구교실 등, 모든 세대의 남녀노소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이점으로, 취약시간대인 평일 아침과 저녁시간대 성인 프로그램과 토요일 아동 프로그램을 강화한 점이 눈에 띈다.
또한, 현금영수증 발행 및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을 갖추어 주민들의 편의성 제고에 주안점을 두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우수 자치프로그램을 유치하고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양질의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첨부사진

▶신수동 자치회관의 어린이 발레 수업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