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30일까지 참가자 선착순 모집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용강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하호엽)는 올해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2011년 삼개나루 벼룩시장』을 6월11일(토)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삼개공원(도화소 어린이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수공예품 전시와 판매 ▲천연 비누, 친환경 세제 만들기 수업 ▲개인과 지역단체 참여자의 벼룩 물품 판매 등으로 이루어지며 지역 나눔 장터를 마련해 재활용을 실천할 수 있는 벼룩시장 문화를 확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하게 되었다.
용강동은 참여자를 오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용강동 거주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용강동 주민센터를 방문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용강동 주민센터(☎3153-6603)로 문의하면 된다.
동 관계자는 “주민이 사용하던 생활용품 중 현재는 필요 없거나 쓰지 않는 물품이나 직접 만든 창작품을 전시․판매․교환하는 교류의 장소가 될 것이다”며 “재활용을 생활화하고 자원을 절약하는 지역 나눔의 장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첨부사진▶삼개나루 벼룩시장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