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년 4월 05일 [토요일]
 
마포,구의원『홈페이지』관리엉망
작성일 : 08-08-11 14:28
일하는모습 뭘로확인하나? 차라리 폐쇄하는게 낳지않을까?.
능력함양위해 자기계발에 투자해야...그것이 구민에 대한도리

A씨는 지난20일 서울시의장 구속사건을 보도를 통해서 접하면서 내친김에  마포구의회 소식도 궁금해 홈페이지에 접속하고나서 아연 실망감을 감출수 없었다고한다.년봉 5000만원이 넘는 액수를 수령하는 의원들의 홈페이지라고 여기기에는 그 관리가 너무나 소홀하고 읽을거리라고는 거의없는것에 심한 배신감을 느꼈다고제보해왔다.

 의원들의 홈페이지는 일괄적인 인터페이스 에 메뉴구성도 똑같이 돼있다.
개인홈페이지를 갖고있는 의원은 거의없는것으로 확인됐다.
 
 마포구의회로 접속하면 의원개인의 블로그 형태의 홈페이지에 접속할수있다.
 사용하기 나름으로 잘만이용하면 주민과의 의사소통과 의원개개인의 활동상황안내 정책제시등 유용한 사이트로 자리매김 할수 있지만 의원 스스로 그 중요성을 망각하고 철저한 관리를 소홀히 하는것이 문제점으로 여겨진다.
 구성돼 있는 메뉴를 살펴보면 [의원동정][발언회의록][구정질문][포토갤러리][동영상갤러리][자유게시판]으로 짜여져있고 왼쪽에는 의원사진과 연락처 그리고 약력이 입력돼있다.
 각 의원들의 관리실태를 보면 [의원동정]에는모든의원들이  4월5일자로 작성자 마포구의회로 게시된 ‘127회 본회의 참석’달랑 한줄이고  채재선 의원만이 10개의 등록일정이 있었으며 그나마 해외연수등의
동정은 게재하지 않았다.
 아마 해외연수에 대한 주민들의 곱지않은 시선을 의식한 탓일게다.
 [포토갤러리][동영상갤러리] 에도 대부분의 의원이 하나 아니면 둘 대다수 빈칸으로 남겨놨으며  [자유게시판] 도 등록건수가 2건에서 6건이 대부분 이었다 .다만 최형규 의원이 17건의 게시물이 등록 되었으며 그중 12건은 본인명의 의 인사말과 정책방향을 제시한 글이었다.
한편 방문자의 클릭수도 극히 미미 했다.
 그 만큼 지방자치에대한 주민들의 무관심을 나타내주는 척도라고 볼수있겠으나 주민스스로도 반성할 명제임이 분명하다고 A씨는 힘주어 말한다.

한편 마포출신 서울시의원 들의 홈페이지 관리도 주민과의 의사소통과는 거리가 한참 멀었다.
최근 개설한 의회 블로그 가 있지만 활동은 전무한상태다.
다만 이강수 시의원이 개인블로그 를 갖고 활동중이었다.
<삼개신문 제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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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08-11-01 01:01
ispot news에 실린 뉴스를 보고 확인을 해보니 진정 그렇더군요. 구의원18명중 과연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여 홈피관리할 능력을 가진 의원들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의회에서 일괄적으로 만들어 주었으면 의원 개개인의 활동등을 챙겨서 관리까지 해주지 말입니다.구민의 혈세 낭비요인중 하나인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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