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개그맨 그룹이자 음악그룹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컬투(cultwo)멤버 김태균씨가 홀몸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결식아동 등 저소득 주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쌀 420Kg을 전달해왔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상암동에 거주하고 있는 김태균씨는 지난 11일 장인 이홍기씨의 칠순(七旬)잔치에서 축하 화환 대신 쌀 교환권을 받아 이를 주민센터에 전달한 것이다.
평소 방송에서 재치있는 입담으로 방송을 시청하는 내내 우리에게 즐거운 웃음을 주면서도 그 웃음 뒤에 따뜻한 이웃 정을 담아 눈시울을 붉게 만들게 했던 김태균(현(現) 컬투엔터테인먼트 소속)씨는 실생활에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상암동주민센터 박진양 동장은 이날 “TV에서 보면 그저 웃긴 연예인으로만 생각했는데, 이번에 이웃 정(情)을 나누는 모습에 진정한 팬이 되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