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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마포열린음악회 성황리개최_자리가득메운채 감동연출 08-07-15 00:40:5
글쓴이 : 아이스팟뉴… 조회 : 1573   


대성황이룬 마포열린음악회 국내 정상급 가수 총 출연,감동의 도가니이뤄
현철 설운도 장윤정에서 쥬얼리까지, 성악가 김동규도 감동의 무대,음악전문 방송인 I-netTV가 주관하고 마포구청과 마포문화재단이 주최__   
   
2시간반동안의환성, 그리고 화려한 무대및진행. 10여명에 이르는 국내 정상급 가수들과 이들을 보기위해 몰려온 관객들은 시원함과 상쾌함을 같이 맛봤다. 여기에 시원스런 날씨는 공연분위기를 더 돋보이게하고.
음악전문 방송인 I-netTV가 주관하고 마포구청과 마포문화재단 주최로 21일 밤 8시부터 진행된 마포열린음악회는 시작부터 관심과 흥미의 대상이었다
3천여석의 좌석은 이미 공연전에 들어찼고 시간이 흐르면서 주위는 사람들로 넘쳐나기 시작했다.
어림잡아 8천여명. 사회자인 SBS출신 김범수아나운서의 멘트에 이어 등장한 가수는 현철로 자신의 히트곡 아미새를 시작으로 사랑의 불로초, 사랑은 나비인가봐로 분위기를 리드했고  이어 출연한 히트곡 어머나와  누이의 장윤정과 설운도가 자신들의 곡을 연거푸 쏟아내며 열창. 앙콜을 연이어 받았다.
10월의 어느멋진날에로 이어진 성악가 김동규의 무대에 이르러서는 청중을 완전히 매료시켰다. 관중과 함께하기를 거듭하더니 속깊은 여자의 유지나를 거쳐 헝가리무곡 NO 5를 선사한 유진박은 또다른 감동을 주고도 남을 정도였다.
박상철, 임수정, 박강성도 앙콜까지 접수하면서 열창하기를 거듭하는 동안 예전 같으면 빈자리가 더러 있을 법했지만 관객들 대부분이 자리뜨기를 거부하며 무대와 함께했다.
막판 한두방울의 빗방울이 내리기 시작 우려를 주기도 했으나 파이널을 장식한 쥬얼리의 공연에 탄성연발이었다. 첫 시도된 마포구민 열린음악회가 몇가지 흠결을 빼고는 성공작이라 할수 있었다.
어느행사에나 마찬가지이지만 약속된시간에서 많이 지체된점과
VIP를 생각해 앞자리를 너무많이 비워놓아둔 행태등은 주민들의 이맛살을 찌프리게하는 모양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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