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평전) 임직원은 지난 20일 마포구사회복지협의회와 미래광산이 함께 개최하고 마포구 대흥동 마포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재민아, 사랑해! 희망나눔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희망나눔 페스티벌 ‘재민아, 사랑해’는 마포구 1,263저소득 가구의 자립지원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마포구의 지역단체 및 기업, 개인 등이 함께 모여 재능기부, 성금품 후원, 자원봉사 등의 방법으로 지역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로 올해로 2회를 맞이했다.
공단은 야외카페 이용권 구매 및 성금 기부 등으로 약 84만원을 기부하고, 직원 11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석하여 현장 시설물 설치 지원, 야외카페 운영, 행사 운영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사에 참석한 직원은 “이런 뜻깊은 행사에 참석하여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하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랑에 동참하고 싶다고 밝혔다.
|

|
|
행사에 참석한 마포구시설관리공단 직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