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건립한 마포구민편익시설이 2010. 2. 1 개관한다.
마포주민편익시설은 상암동 17-2번지에 대지 1,524㎡,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4,708㎡의 규모로 마포 주민의 문화와 복지향상을 위하여 서울시에서 건립한 시설물로서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상모)에서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을 실시한다.
마포주민편익시설은 175석 규모의 독서실과 헬스장(437㎡), 골프연습장(410㎡), 문화강좌실, 사우나(794㎡)등을 운영하게 되며, 이용요금은 사설 업체에 대비하여 약 20%정도 할인된 요금을 책정하여 저렴한 이용료로 다양한 문화와 체육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단 관계자는 마포편익시설에 우수한 인력을 배치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와 시대의 흐름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으로 주민이 만족하는 시설 운영으로 마포구 서부권의 문화와 체육의 메카로 발돋움한다는 각오를 다짐하였다.
앞으로도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은 다양한 문화와 체육사업을 실시하여 구민의 문화와 복지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문의 : 마포주민편익시설(안내데스크 ☎ 02-374-0400)
【관련사진】↓
1. 마포주민편익시설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