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2009 마포음식문화축제 가 16/17일 이틀간 일정에 들어가면서 용강동소재 M팰리스 웨딩홀
앞마당에서 16일 오후 5시30분 개막식 행사를 갖었다.
이날행사는 (사)한국음식업중앙회 마포지회(지회장 이매숙)가 주최하고 용강동먹거리상가 번영회,마포구가 후원하는 행사로 이날 개막식 행사에는 최완섭 마포노인회 회장 신영섭 마포구청장.강승규 국회의원.정청래 민주당 마포을 지역위원장.윤정용 시의원 박홍섭 전 마포구청장 및 강원돈 마포구의회 복지도시위원장등 주민1000여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룬가운데 가수공연등 다채로운 프로로 진행됐다.
이매숙 지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의 전통을 살려 이 일대가 음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음식문화거리로 더욱 발전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신영섭 마포구청장은 축사를 통해'신종플루로 행안부 지침에 따라 자칫 대회가 축소될뻔 했으나
다시 살아나 행사 지원경비 일부 를 구청이 지원하게 되어 무척 다행'이라는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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