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화와 혁신으로 최우수 공기업으로 도약-
■ 지난 19일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상모)은 행정안전부․한국자치경영평가원․한국경제 공동주최 2009년도 제 12회 ‘지방공기업 경영대상’에서 고객만족 부분 경영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지방공기업 경영대상은 지방공기업의 표상이 되는 우수 경영인을 선발하는 것으로 행정안전부가 심사하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를 근거로 경영혁신, 수익모델개발, 지역주민에의 봉사 등 지방공기업의 위상을 제고한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 고객만족부분 경영대상을 수상하게 된 배경에는 성과중심의 조직운영으로 공기업 조직혁신을 이루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던 전문경영인 최상모 이사장의 경영철학이 공기업이라는 무거운 배를 유연하고 힘차게 움직이게 하여 고객중심의 공기업으로 탈바꿈되었기 때문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 제공을 위하여 해피콜센터 운영, 전 직원의 서비스 매니저화, 거주자 주차 사전예약제, 공영주차장 운영 전산화 등 서비스 기반을 개선함은 물론, 직원제안제도 활성화를 통하여 시설관리 및 운영에 있어 고객중심의 시설 개선을 모색하였다.
○ 제안 내용도 다양하여 겨울철 수산시장 앞 열선설치 결빙현상을 제거하여 미끄럼 사고를 방지하는가 하면, 장애인 천사 도우미 운영, 명절에 타주차장 임차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러한 노력들이 그 결실을 이루어 찾아가는 고객서비스 ‘현미경 진단팀’이라는 고객서비스 제도는 지난해 12월 17일 서울시 창의경진 대회에서 장려상을 받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시설봉사단을 결성하여 독거노인에게 건물 하자․보수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쌀기증, 김장나누기, 노인 급식 봉사 등의 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 주민 복리증진에 기여하였다.
○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의 최상모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시설관리와 운영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고 변화하는 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하여 유연하고 효율적인 기업경영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지역주민 복리증진에 이바지하여 3년 연속 우수공기업으로 항해하고 싶다고 그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