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평전)은 지난 7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따른 방사능유출과 관련하여 마포농수산물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있도록 마포농수산물 시장 내에서 판매되는 일본산 수입물에 대하여 서울시 식품안전과의 방문으로 방사능 오염도 측정을 실시한 결과 전품목이 기준치(0.5~1.0)이하에 해당하여 적합판정을 받았다. 마포농수산물시장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측정을 실시하고 부적합한 결과(기준치의 2배이상)가 발생될 경우에는 해당품목을 전량 수거조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 서울시 식품안전과의 마포농수산물 시장 내 상품에 대한 방사능 오염도 측정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