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소개>
배움을 삶의 기쁨과 보람으로 아는 귀중한 사람들이 모인 학교가 양원주부학교입니다.
양원주부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여성이면 누구나 수업을 받을 수 있는 학교입니다. 초등, 중등, 고등, 전문, 교양, 연구,평생 과정으로 나뉘어 있어서 체계적인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양원 주부학교에서 진행된 ‘행복을 열어주는 문학 이야기’는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평생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수강생은 양원주부학교 학생과 마포구 지역주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교육을 통해 양원주부학교와 마포구 지역주민들이 문학을 통해서 소통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수강생들은 문학 수업을 하고 자신의 경험을 글로 표현하면서 멀게만 느껴졌던 문학을 좀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시를 창작하고 낭송하면서 문학 창작의 기쁨과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 결실로 양원주부학교 문예반에서는 한 권의 문집을 만들고 그것을 축하하는 열한 번째 시낭송 발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일 시 : 2012. 9. 20. (목) 오후 1시 30분
장 소 : 양원주부학교 강당
지 원 : 서울특별시
주 최 : 양원주부학교 문예반 시낭송 동아리
2.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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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회 : 이 상 임
1. 행복 - 시 유치환 • 낭송 이순화
2. 빗방울 - 시 이금수 • 낭송 이금수
3. 너를 기다리는 동안- 시 황지우 • 낭송 박연옥
4. 촛불 - 시 황금찬 • 낭송 김재일
5. 은수저 - 시 김광균 • 낭송 원종례
6. 가지 않은 길 - 시 프로스트 • 낭송 유관영 정훈의
7.팝송 경연 수상자
8. 오래된 추억 - 시 김숙자 • 낭송 원종례
9. 목마와 숙녀 - 시 박인환 • 낭송 조덕순
10. 보고 싶은 어머니께 - 글 서윤환 • 낭송 서윤환
11. 9월이 오면 - 시 김명숙 • 낭송 김명숙
12. 어머님의 아리랑 - 시 황금찬 • 낭송 최명희
13. 청산도 - 시 박두진 • 낭송 박해자
14. 세월이 가면 - 시 박인환 • 낭송 이순례
• 노래 김향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