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김진애 의원의 새책 <김진애가 쓰는 인간의 조건>(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출판기념식이 12월 7일(수요일) 오후 2시 마포 서울가든호텔 2층에서 개최된다.
❍ <김진애가 쓰는 인간의 조건>은 "도대체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바로 이 순간,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등 누구나 삶의 고비와 선택의 순간에 부딪히는 치열한 고민을 정치철학자로 유명한 한나 아렌트의 프레임으로 들여다본 인생 지침서이다.
❍ 한나 아렌트는 김진애 의원이 정신적 멘토로 삼고 있는 인물로 이 책의 제목 역시 한나 아렌트의 명저 <인간의 조건>에서 따온 것이다. 김진애 의원은 한나 아렌트가 <인간의 조건>에서 "인간의 세 가지 근본활동"으로 "노동, 작업, 행위"를 정의한 대목을 20대에 처음 읽고 "순간 '번쩍'했었다"며 "한나 아렌트를 만났던 것은 정말 행운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 김진애 의원은 <김진애가 쓰는 인간의 조건>을 쓴 이유에 대해 "지극히 비상식적인 상황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고 "가슴 밑바닥에서부터 치밀어 오르기 때문"이라며, 지식인이자 정치인 그리고 현장 실천가로서 그의 삶과 사람, 정치에 대한 뜨거운 성찰을 책에 담았다.
❍ 김진애 의원은 이미 스테디셀러를 포함 25권의 책을 써 저술가로도 명성이 높아 이번 새책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동료 국회의원들과 정관계 인사들, 공공기관 및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과 마포 지역 기관장을 비롯한 주민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김진애 의원실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