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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2 국민공감 캠페인’자치행정경영 부문 선정
작성일 : 22-08-30 22:25    추천 : 0



8월 30일 동아일보 주최 캠페인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
‘365 구민 소통폰’, ‘현장구청장실’ 등으로 행정 혁신 공로 인정 받아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8월 30일 동아일보가 주최한 ‘2022 국민공감 캠페인’에서 자치행정경영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한 ‘2022 국민공감 캠페인’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캠페인으로 ‘국민공감 경영대상’ 부문과 ‘국민공감 브랜드대상’ 부문에서 고객을 진심으로 섬기는 기업과 단체, 그리고 지역사회와 국가 행복이 초석이 되는 지자체 및 공기업 등을 선정한다.

 마포구는 이 중 ‘국민공감 경영대상’ 중 ‘자치행정경영’ 부문에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선정식 직후 “민선8기 마포구청장으로 취임하며 다짐했던 ‘진짜 소통’을 실현하기 위해 구민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사업을 새롭게 진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과감한 행정 혁신으로 구민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구는 ▲365 구민 소통폰 ▲현장구청장실 ▲지역별, 민원별 상생위원회 등의 사업을 통해 민원인 편의를 혁신적으로 증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자치행정경영’ 부문에서도 ‘행정혁신’ 부문에 선정됐다.

 지난 8월 1일부터 시행한 ‘365 구민 소통폰’은 구청장이 직접 소통하는 문자 전용 핸드폰으로 주민 불편사항이나 건의 사항을 문자 한통에 해결할 수 있다.

 제기한 민원은 늦어도 3일 이내 답변 받을 수 있으며, 장기간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별도로 관리해 진행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현장 확인이 필요한 곳이면 구청장실을 현장으로 옮긴다. ‘현장구청장실’ 전용버스를 타고 매월 두 번째 수요일에는 ‘소통데이’를 열어 동별 주요 거점에서 민원을 청취하고, 매월 네 번째 수요일에는 마포구 내 현장 및 시설을 방문해 구민에게 필요한 사항을 직접 살핀다.

 또한 날로 복잡해지는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와 공무원을 포함한 ‘지역별, 민원별 상생위원회’ 설치 및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구는 민원 혁신 이외에도 복지와 관광 분야 혁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약자와의 동행을 위해 ▲75세 이상 어르신 주민참여 효도급식 ▲임신과 출산 지원을 위한 ‘햇빛센터’ 건립 ▲장애인위원회 신설 및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마포구의 미래 먹거리인 문화 관광 활성화를 위해 홍대 옹벽 철거와 주차장 신설을 골자로 하는 ‘홍대 활성화 정책’을 비롯해 ▲마포순환열차버스 ▲난지도 복합문화관광단지 건립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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