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마포>?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연임 성공
작성일 : 21-01-19 17:51    






이기흥 현 대한체육회장(66·사진)이 연임에 성공하며 4년 더 한국 체육을 이끌게 됐다.

이 회장은 18일 온라인과 모바일 투표로 치러진 제41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총 투표수 1974표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915표(46.4%)를 얻어 당선됐다. 단국대 교수인 강신욱 후보(507표), 5선 국회의원을 지낸 이종걸 후보(423표), 대한요트협회 회장 출신의 유준상 후보(123표)가 뒤를 이었다.

이날 투표에는 대한체육회 대의원과 회원종목단체, 17개 시도체육회와 227개 시군구 체육회 임원, 선수, 지도자, 동호인 등에서 무작위로 선정된 2170명의 선거인단 중 1974명(90.97%)이 참여했다. 이 회장은 1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받고 곧바로 체육회 업무에 복귀한다. 그간 이 회장은 바뀐 체육회 정관에 따라 직무 정지 상태로 선거를 치렀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기도 한 이 회장은 과열된 선거 운동 과정에서 후보별로 흩어졌던 체육인들의 민심을 하나로 모으고 체육 개혁 작업에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다. 전문 체육 위주의 선수 육성 시스템에서 비롯된 부작용과 낡은 정책의 한계를 개선하는 작업은 시급한 과제로 꼽힌다. 이에 따라 체육인 교육센터를 통한 지속적인 체육인 인성 교육을 강조했다.

[Copyright ⓒ 공감소식.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맨위로
2021 년 7 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광역소식
마포구의회, 제249회 제1차 …
“임시회 진행 중에 시행된 …
나무로 코로나 블루 잊어요!…
4.7 재,보궐선거 與 대참패,…
칠칠 탐정단 모집!…경의선 …
마포소식
..

[마포]   정치  |   경제  |   사회  |   자치행정  |   여성·교육  |   문화·예술  |   [전국]   정치  |   경제  |   사회  |   자치행정  |   여성·교육  |   문화·예술
[생활정보]     [커뮤니티]   독자의소리  |   자유게시판  |   우먼파워     [자료실]       [기사제보]     [공지사항]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